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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the logistics
FedEx Tracking 시스템 살펴보기 본문
세차용품이 필요해서 해외 유명 사이트에서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UPS나 FedEx의 International 비용은 매우~ 비싸기 때문에 배송대행 서비스를 받았어요.
배송대행이란 미국 쇼핑몰에서 배송지를 미국의 배송대행 주소로 보내고 도착한 물품을 다시 한국으로 보내주는 서비스를 의미하며 유사한 서비스로 구매대행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배송대행의 서비스 업체가 원조격인 Wizwid Address가 있구요. 제가 사용한 배송대행은 Bilkorea입니다. Bilkorea의 경우 가격이 저렴하고 묶음배송 서비스도 해줘서 좋네요.
FedEx Home delivery로 모든 미국내 배송은 2day 배송을 약속하고 제가 주문한게 1kg 이하인데 약 10불정도 되네요.
FedEx Tracking 살펴보기
<그림 1> Tracking 메인
<그림 1>을 보시면 빨간색 박스 부분에 "Date/Time"으로 해서 Event들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 2010.2.24일 오후 1:40분 : 배송정보 FedEx로 보내짐
- 2010.2.24일 오후 2:07분 : FedEx에서 화물 가져감
- 2010.2.24일 오후 9:54분 : South Hackensack의 FedEx 집하지로 배송됨
- 2010.2.25일 오전 3:54분 : 배송차량에 상차됨
대충 이런식인데요. 이런 정보는 사실 국내 택배사에서도 쉽게 볼수 있습니다.
<그림 2> Time zone 세팅
<그림 2>에서 볼만한 포인트는 Time Zone 세팅기능입니다. Time-zone은 우리나라와 같이 단일 Time-zone의 경우 시스템 설계시 고려가 안되는데요. 미국이나 유럽처럼 Reginal Delivery(역내운송)가 육송(트럭으로 가는 경우)일때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그림 3> 메일 전송 기능
구지 가입하지 않더라도 해당 정보를 바로 이메일로 보낼 수 있습니다.
<그림 4> 언어 선택
<그림 4>에서 보시는 것처럼 다양한 언어 선택이 가능하고 한국어도 지원합니다. 단, "Message"의 경우 영어만 지원된다고 되어 있죠. 통상 미국이나 유럽의 알파벳을 사용하는 시스템은 unicode를 지원하지 않고 고려도 하지 않습니다. 뭐~ 웹으로 전환되면서 기본으로 Unicode를 지원하긴 하나 FedEx에서 local delivery인 경우 unicode 지원을 하지 않는지 영어만 된다고 쓰여있죠~
<그림 5> 메일 전송후 메세지
메일 전송하면 <그림 5>와 같은 메세지가 나옵니다. 테스트를 위해 한국어, 영어로 선택해서 2번 발송해봤습니다.
<그림 6> 예외상황 발생
저에게 많은 케이스를 보여줄려고 했던지... 제 배송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아래 메일에서 다시 설명드리겠습니다.
영어 세팅시 메일 내용
<그림 7> 영문 메일 내용
빨간색 부분이 Tracking 내용입니다.
<그림 8> 네이버에서는 스팸처리함으로
한국어는 네이버 주소로 보내봤는데... <그림 8>처럼 스팸메일함에 들어가 있네요. (스팸분류기능에 영문제목으로 오면 스팸으로 구분하는건 아니겠지?)
<그림 9> Exception 내용
예외상황이 발생할 경우 메일이 옵니다. 배송이 안된 이유는 날씨 때문이랍니다. 'No action required'라고 '너가 할 것은 없어~' 라고 쓰여 있네요.
한국어 세팅시 메일 내용
<그림 10> 한국어 메일 내용
한글로 내용이 오는데 메세지라는 부분은 제가 쓴내용이구요. 화물추적번호, 추적 결과가 없네요. 뭔가 제대로 되지 않네요. ㅡ_ㅡ;
<그림 11> Tracking 내용
한글로 보냈는데도 영문으로 날라왔습니다. (아니면 제가 세팅을 잘못했을수도.. ㅡ_ㅡ) 여튼 구글메일에서는 UPS나 FedEx에서 이런 메일이 오면 우측에 링크를 자동으로 붙여줍니다. 클릭하면 바로 연결되죠. ^^;
FedEx Tracking 시스템에 대해 간단히 포스팅해봤습니다.
-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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